지난 2월 20일(토) 오후 5시 부터 2010 KYC 대의원총회가 대전 청소년 수련마을에서 열렸습니다.70명의 회원의 참가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총회와 시상식 그리고 교류마당 까지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포항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봉고(?)차를 대여해서 11명의 회원이 대의원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참여자는 김진식,이용일,정희수 대표, 손종환, 이정혜, 민영이, 박노일, 이정숙, 전해경회원,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이 종료되긴했지만, 권정민, 이현우 인턴까지..

대전 올라 가며 일본어 공부하는
국제적인 이용일대표
멀리있지만 대의원총회면 늘 만나는 이정숙회원( 올해도 대전역에서 한시간 기다리는 투혼을...
서울올라가는 기차표가 늦어진 바람에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고 하는군요.)과
그뒤로 포항KYC회원들이 쭈루~룩 앉아 총회에 집중하고 있군요. (아~전해경회원의 표정은 왜저런가요?ㅋㅋㅋ)

지겨운 총회가 끝나고 (올해는 포항KYC가 받을 상이 없어서 무지 지루한 총회였지요.그래서 그런지 김진식대표는 총회 내내 딴지를 많이 걸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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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총회가 끝나고 우리가 적극 참여한 온몸을 움찔움찔하게 한 긴장감 넘치는 인간제로, 그림그리기등 레크레이션~그리고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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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에서 치뤄진 포항KYC만의 치열한 마피아게임, 윙크게임...새벽3시가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네요 ...^^
다음날 현우씨와 정민씨는 아침일찍 돌아가고, 포항,대구KYC는 전략회의(KYC-KEY)를 준비하는 짧은 밀담(?)을 나누고 언제나 그렇듯 직지사(직지사는 단한번도 들어가보지못함..)
주변 식당에서 닭한마리, 삶아먹고 돌아왔다는...
올해 대의원총회는 포항도 그렇지만, 다른지부도 새로운 분들이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소 어색한분위기가 없지않아 있었지만, 늘 새로운 회원들도 함께할 수 있는
대의원 총회라 더욱 좋았네요. 2010년 KYC도 포항KYC도 화이팅!!!















